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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4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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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감독 특유의 감성적인 연출작년에 개봉했던 극장판 애니메이션인 너의 색입니다. 케이온과 타마코 마켓을 만들었던 야마나 나오코 감독의 작품입니다.
케이온에서도 자주 보여줬던 야마다 나오코식 연출은 여전하며, 보다보면 어디선가 봤다는 느낌을 받게되는 특유의 구도가 보입니다. 여고생 묘사에 한해서는 업계에서는 탑급이라고 봐도 무방할 감독인데다, 여성 특유의 감성까지 담아내는 연출력도 갖춰 항상 푹식푹신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을 받게 되네요. https://youtu.be/3-7mXmc0ac4 |
Narr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