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KITE, MEZZO FORTE의 감독인 우메츠 야스오미가 근 10년만에 감독직을 맡은 버진 펑크 입니다. 메조 포르테의 정신적 후계작으로 봐도 무방할 신작으로 그림체만 봐도 알 사람은 아마 알아차릴 겁니다.

카이트나 메조 포르테의 경우 국내에서는 검열판이지만 어쨌든 방영되었던적도 있습니다. 정사신은 다 잘려나갔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면을 뚫고 나오는 뭔가 오묘함은 대단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신작인 버진 펑크 - Clockwork Girl의 경우 샤프트에서 제작되며, 극장판 1부작입니다. SF 느와르 장르 좋아하실 분들은 기대해도 좋은 작화 퀄리티일것 같네요.


https://youtu.be/sXS_K_H5q9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