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작화의 한계를 보여줬던 작품 바이올렛 에버가든. 
아직 AI도 없던 시절 극한의 작화가 무엇인지 알려줬던 소중한 작품 ㅠ.ㅠ
앞으로 한 10년 더 지나면 오파츠로 취급당할지도 모르겠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