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나이트 4인 광고에서 말 없이 노쇼를 해서 채현찌가 대타로 들어갔네요.
사람이 살다 보면 실수할 수도 있는 거지만 전적이 있었던 게 문제..

개인적으로 온라인 약속조차 못 지키는 건 이해가 안 가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