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에서 거르고 8명 정도가 면접을 봤다고 하는데..
심사위원은 초승달, 따효니, 네클릿이었다고 하네요
(룩삼도 일이 있어서 휴방인데 룩삼도 심사를 봤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인챈트가 버츄얼 기업세를 운영한다는 것부터 어떻게 할지 잘 예상도 안 가긴 하지만
마마(일러스트레이터)는 유명한 사람들로 구해놨다고 하니 
사실 어떤 사람들에게 맡겼을 지가 제일 궁금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