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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5 11:19
조회: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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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치지직 - 8월 1주차 돌아보기한 주동안 있었던 치지직 소식들을 돌아보는 [주간 치지직] 코너입니다.
※ 굳이 안 좋은 일을 복기할 필요는 없으니 사건사고는 다루지 않습니다. 기간: 7월 29일(월)~8월 3일(일) ![]() 드디어 룩삼과 자이언티의 합방이 성사됐습니다. 확인해보고 싶어서 왔다(?)는 자이언티의 농담과 함께 재미있는 합방이 진행됐는데요. 여러 가지 음악을 듣고 소감을 말하는 룩삼을 보며 "마치 트럼프 트위터 같다. 쉬운 단어로 잘 설명하잖아요"라며 비유를 하기도 했습니다. ![]() 드디어 슈퍼바이브 대회 명단이 공개됐습니다. 웃픈 건 대회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인데요. 사실 슈퍼바이브 대회가 이번이 처음도 아니고, 아무래도 지금까지는 인방에서 그리 보는 맛이 좋은 게임이 아니었다 보니 2주 이상의 긴 대회 기간에 지레 겁을 먹는 시청자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제발 내가 보는 사람들은 명단에 없길 바라며 덜덜 떨기도 했죠. 하지만 막상 오픈하고 보니 생각보다 라이트한 대회여서 기간은 길지만 시간을 많이 쏟을 필요는 없었고, 고가의 상품과 100% 1만원 등 다양한 경품을 뿌려 민심은 잠잠해졌다는 후문입니다. ![]() EWC 2025 체스 종목에서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바로 폴란드 선수가 그 주인공인데요. D조 최종전 진행 도중 에임 미스로 폰을 2칸이 아닌 1칸만 움직였고 그로 인해 나이트를 먹히게 되어 바로 GG를 치고 말았습니다. 온라인으로 체스를 두다 보니 어쩔 수 없지만, 참 안타까운 일이었죠. ![]() 치지직이 이번에 가져온 같이보기는 무서운 이야기2였는데요. 저도 시간 나는 김에 한 번 봤는데.. 감히 말하지만 근 10년 간 본 영화 중 최악이었습니다. 옴니버스식으로 공포 썰이 나오는 식의 특이한 영화인데.. 최근에 같이보기를 진행했던 룩삼도 쎄게 말하는 스타일이 아닌데 '원탑으로 구리다'라고 했을 정도였죠. 사실 인터넷 방송은 이런 똥맛도 잘 먹긴 합니다만.. 인방에서조차 힘든 똥맛은 오랜만이네요. ![]() 2025년에 갑자기 추억의 게임인 카오스 스트리머 내전이 열렸습니다. 얍얍이 자신이 과거에 카오스 명문 클랜 로망(RoMg) 소속이었다는 주장으로 반농담 반진담으로 시작됐는데요. 자주 볼 수 없는 조합인 파카, 도파, 포셔 등도 플레임 주최로 함께 내전에 참여를 했고 카오스 슈퍼스타 중 하나이자 로망 네임드였던 마린(그 T1 마린 맞음)도 함께 했습니다. 얍얍의 실력 검증 결과는... 네.. 넘어갑시다. ![]() 유니가 5번째 신의상을 공개했습니다. 이번에는 세라복과 수영복이 결합된 느낌의 신의상이었는데요. 리깅도 약간 손 보고 새로운 표정인 아잉눈 등과 함께 물총 장전 및 발사 모션이 들어가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 주말에 상상치도 못한 합방이 하나 더 있었습니다. 바로 룩삼과 유노윤호의 합방인데요. 이번에는 스튜디오나 방송방에서 이루어진 합방이 아닌 식당에서 가볍게 켜진 야방이었습니다. 룩삼 덕분에 퍼진 첫 번째 레슨 밈과 Thank U의 역주행에 대한 보답으로 밥을 사기 위해 모였다고 하네요. 룩우스.. 대체 어디까지 날아오르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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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직 치직 치지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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