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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7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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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돼냥이 쉑 성장과정![]() 완죠니 애기때 보호소에서 공고글 보고 임보로 데리고옴 임보기간 끝나도 데리고 가는 사람 없으면 내가 키우기로 하는거라 거의 사실상 내가 주인임 ㅎ ![]() 열심히 젓병 물려서 키우니 애가 첨엔 설사 오지게 해서 울면서 병원가서 약받아오고 설사 잡았더니 나중엔 똥 안싸서 똥싸길 맨날 기도하고 걷기 시작하면서 예쁘게 모래에 알아서 똥 눠주니까 너무 기특하고 이쁨 ![]() 점점 크면서 형아한테 깝칠 줄도 알고 ![]() 사고쳐놓고 ㅇㅉㄹㄱ 시전도 함 ![]() 작은 놈이 점점 크더니 이제는 진짜 좀 더 크면 내 상체만하겠음. (현5살) 퇴근하면 퇴근하냐 현관까지 뽀르르 와서 냥냥 거리고 눈에 안보이면 냥냥거리고 씻으러 화장실가면 같이 들어가서 씻는거 구경하고 혼자 밥먹고 있으면 건너편 의자에 앉아서 구경도 해줌 진짜 애정으로 키웠더니 애정으로 보답해주는 것 같아 보람 있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