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넛밀크에 빠다 넣고 마늘 넣고 볶아서 해줬던

참 간단하지만 참 맛나던 볶음밥인데

지금 마누라더러 해달라고 하면 지랄하겠지?

하지만 그래도 날 사랑하니깐 기꺼이 해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