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성남 어디로 끌려가서 

양꼬치를 먹어봤는데 거기 주인장이 화교더라고 

내 생에 그렇게 맛있는 양고기는 첨 먹어봄

근데 거기가 어딘지 아직도 모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