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퉁퉁 부을 정도로 서럽게 울면서 가셨어요

그때부터 '김성호의 회상' 노래가 떠올라서 계속 맴도네요



그녀는 울면서 갔지만~

내 맘도 편하지는 않았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