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담하면서 나무 보는 걸 좋아하는데
십년 전 쯤 묘목으로 심은 나무가 많이 컸더라구요.
대추나무, 벚나무, 은행나무, 감나무... 감....
어?? 너 감나무 아니었네??
열매 달린 거 보니 고욤나무였더라구요 ㅋㅋ
오랜만에 고욤나무 보니 반가웠어요
폰을 두고 나가 사진을 못 찍었는데 내일은 찍어야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