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산막 들어가서 겹살에 간단히 한잔 먹고 집으로 복귀 후 어제 먹다 남은 기영이 치킨 렌지에 돌려서 먹으니 이거 또한 맛나지 아니한가 ㅋㅋ
어제 배가 불러서 2/3정도 남아서 훗 이거에도 소주 두병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