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합류해서 재미난 시간 보냈고 나름대로 애정이 들었던 곳인데

본의 아니게 오늘 시끌시끌한 하루를 보내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결론은 제가 이 곳을 떠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괜한 오해를 사거나 받는것도 싫고 길게 주저리 주저리 글을 적진 않겠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