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경제지표
- 환율(USD)
1,488.00(-0.23%)
- 금시세(원/돈, 3.75g)
898,312(-0.35%)
- 은시세(달러/온스)
79.92(-0.94%)
■ 증시
- 다우지수
46,993.26(+0.10%)
- 나스닥
22,479.53(+0.47%)
- 코스피
5,640.48(+1.63%)
- 코스닥
1,136.94(-0.12%)
1. 중동사태 여파로 4월 국제 유류할증료 3배(6단계→12단계) ‘껑충’… 주유소 기름값은 하락세… 가까운 거리도 4만원이고 뉴욕, 파리등은 50만원 넘게 부과… 주유소도 내리곤 있지만 소비자 체감적 부담은 여전하다고… (YTN)
2. 나라가 주는 ‘35만원 교육지원금’… 신청대상(일반,장애인,노인,AI∙디지털등 11.5만), 신청일정∙창구 확인해야… 현금입금이 아닌 카드 포인트 형태로 받는 것도 참고해야… (KBS)
3. “노후비용 쪼그라들어도 괜찮아, 애들 학원비엔 팍팍 쓸 래”라고 49% 응답해… 서울 엄빠들 각오… 결국 내 노후보단 자식 사교육이 우선이라고… 자녀 사교육 시키지 않겠다고 응답한 부모중 ‘경제적 부담이 커서’라고 답한 비율은 24%나 돼… 4번으로 계속… (아시아경제)
4. 부모소득 월평균 1,000만이상시 월평균 사교육비는 72.8만원이고 300만미만시 19.2만으로 양극화 심화… 흥미로운 건 교사와 학생들은 사교육비 지출증가에 부정적 반을 보였다고… 결국 다양한 소득계층에 맞는 교육프로그램 개발로 격차 줄여야 한다고… (아시아경제)
5. 통장 비밀번호가 뭐였다라?... 내돈 0원 되는 비극 막으려면… 치매 머니 154조원(2023년 기준, GDP의 6.4% 점유, 치매 환자가 124만명 및 자산보유자 76% 차지) 시대… 자산 구성을 보면 부동산이 74.1%로 114조, 금융자산이 21.7%로 33.4조로 추산… 6번으로 계속… (KBS)
6. 치매가 건강 문제이자 내 자산 보안문제가 되고 자녀세대에겐 증여∙상속 과정에서의 보안리스크로 다가와… 정리 3가지는 ①내돈 열쇠위치 문서화 전달 ②신탁 및 후견을 치매이전에 준비 ③4월부터 시작되는 ‘치매안심재산 관리지원 서비스’ 체크… 7번으로 계속… (KBS)
7. 치매머니는 2050년 488조까지 커질 전망… ‘치매안심재산 관리지원 서비스’는 공공기관이 신탁방식으로 자산 집행을 도와주는 것이고 지원은 기초연금 수급권자, 경제적 학대가 우선이고 2026년 목표 750명부터 시작… 수익을 늘려주는 것이 아닌 복지 및 보호성격임을 인지해야… (KBS)
8. BTS 공연날 31개 빌딩 통제해 꼼수 관람 원천 차단… 모든 출입구 금속탐지기 설치 및 경찰 6,500명 투입으로 안전에 총력… 경찰은 최대 26만명 몰릴 것으로 예상돼 ‘스타디움형 인파관리’에 총력 및 안전사고 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세계일보)
9. 월급 300만원은 입금도 안된다는 ‘생계비 통장(월 250만원까지 압류 막아주는 통장, 올 2월 1일 시행)’ 논란… 250만 초과분 자동분리가 아닌 ‘입금 자체 차단’ 방식이 문제… 결국 월급통장으론 사용불가가 함정… 10번으로 계속… (KBS)
10. 기초생활 수급자가 쓰는 압류방지통장과 전국민 대상인 생계비 계좌는 다르다고… 내 월급이 250만원 넘는지, 수급자인지 일반채무자인지, 재테크 아닌 생존통장… 결국 월급까지 편하게 받아주는 통장은 아직 아니라고…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