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이 유독 싫은 돼지입니다.

이제

따뜻한 봄과 함께 야구를 하는군요

올해도 대환장 난리브루스 뒷목잡는 꼴데 야구를 봅니다.


야들아 드가자.

난 쌍동희에 쓰리성빈만 잘하면 바랄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