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의 트레일러 후기 입니다.

병원/폐허/라쿤 시티를 오가면서 계속 눌러오는 공포 톤이 유지되는데 진짜 레퀴엠 콘셉트답고 시리즈 전체를 정리하는 무대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바이오하자드 7,8 의 공포감은 유지하면서, 너무 매니악하지 않게 액션이랑 섞은 느낌이라 밸런스가 좋아 보이는 점 또한 눈에 띄네요.
기회가 된다면 꼭 플레이 해보고 싶은 레퀴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