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강화 없이 적당히 cp 1200전후에서 체육관전 하기 좋은 포켓몬들을 얘기하는 것으로, 적당량의 캔디 투자로 체육관 공략을 하기 위한 팁입니다.

도감작/진화작 등 하다가 괜찮은 cp의 포켓몬 획득시 박사한테 보내지 말고 들고다니면서 체육관전에 쓰시면 되겠습니다.
(핵유저/하드유저가 아니면 대개 1500cp전후해서 체육관전이 일어날텐데 한두마리로 한마리 공략이 가능합니다.)

가루 쓰실거 같으면 다른 정상급 포켓몬에 쓰세요.


1. 쥬피썬더
적당한 cp로 쥬피썬더나 갸라도스 뺨 때리기 좋다.

장점 : 얻기 쉽다. 샤미드 뽑다보면 어치피 남는다.
단점 : 약하다 동 cp기준 샤미드한테 털린다. 하이드로펌프 개사기...

총평 3/5

2. 부스터
적당한 cp로 쁘사이져나 스라크 뺨 때리기 좋다.

장점 : 위와동일
단점 : 위와동일

총평 3/5

(cp 350 전후 이브이에서 1100-1000 cp의 부터와 쥬피썬더가 나옵니다.)
3. 쁘사이져

격투기술을 달고 나와서 적당한 cp로 잠만보 뺨 때리기 좋다.
샤미드/갸라도스와 무상성이다.

장점 : 진화를 하지 않는다. 흔해서 개체값 뽑기도 좋다.

총평 5/5

4. 나시

갸라도스와 샤미드한테 반감 /  잠만보한테도 그럭저럭 먹힘.

장점 : 아주 흔하진 않지만 그렇게 안나오지도 않는다. 체육관 공략시 올라운더로 활용 가능하다.
단점 : 쁘사이져/스라크가 너무 많다

총평 3/5

5. 아쿠스타
흔하게 나오며 진화도 간단하고 하이드로펌프나 사이코키네시스를 쓸수있다.

무난하게 채용가능

장점 : 없다
단점 : 없다

총평 3/5

적고보니 대부분 적당한 cp 포켓몬 나오면 냄겨두고 쓰실테니 의미가 없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