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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5 00:35
조회: 1,303
추천: 3
정들었던 피파를 8년만에 접음드디어 계정까지 똥값에 팔고 접음 마지막에 계정팔고 계좌에 입금된 금액 보고 웃음만나옴ㅋㅋㅋㅋ 한때 당시 서버 최상위 매물까지 써보고 원래 과금러도 아니면서 진짜 이 겜하면서 여러모로 돈도 오지게썼었는데 이제 모두 안녕이다 패드값만 단순히 세어봐도 여태 최소 150은 쓴것같은데 게임이 재미가어느순간부터 없어지고 실력은 안느는데 각종 잡기나 기술은추가되가고 그래서 겜하는게 재밌는게 아니라 선수사고 팀맞추는 재미로했었는데 피온이 주식이되다보니 그게 어느순간부터 너무 스트레스가되고 내 선수가 오르락내리락 하는거 지켜보는거 살 예정 선수 언제 싸지나 쪼고있는거 신규매물 나오면 1빠잡으려고 새벽에 갱신시간에 ㅈㄹ하기 별짓다했는데 운영으로인한 현타오는지점들이 너무많아서 접자 맘먹고 겜 안하니 생각도 안남 애초에 콘솔유저라 AAA게임 웬만한거 다 사놨었고 기종별로 콘솔 다있는데 그동안 좇온하느라 사놓고 방치만한거 하나둘하고있는데 진짜 하면할수록 왜 이런 개병신같은게임을 하느라 시간,돈,스트레스 들였지 현타가너무온다 나도 병신인데 진짜 딱 3년까진 재밌게 했던것같음 하면서도 찝찝함이 거의없었고 탈출은 지능순인걸 알면서도 8년동안 미련남아서 기웃기웃 했던거 접은지 한달된거 계정까지팔고 오늘로서 안녕임 인벤도 재밌었는데 ..피온보다 커뮤에 더 몰입했던적도있고 ㅋㅋ 암튼 모두 스트레스 적당히 받고 건승하시길 바람 수고링 ㅂㅂ 마지막으로 밥정무 짤로 그럼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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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