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오늘 외근 나갔다 좀 전에 왔네요.


물류센터에 회의실 만드는 것 때문에 갔었는데,,


뭐,,좀 좁은감이 있어서 엄청 고민했네요.


스크린 설치하면 10명도 못 앉게 생겨먹어서,,


사각으로 책상 배치하고, 모니터 큰 걸로 4개를 중앙에 배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럼, 3명씩 사각으로 둘러 앉게 되므로 12명까지 가능하거든요.


빔프로젝터 사는 거 보단 비싸게 먹히겠지만, 요즘 브랜드 아닌 모니터는 싸니깐,,4개 사봐야,, 뭐,,얼마 하겠어요?ㅋ 중요한 건 내돈 안들어 가니깐,,


여튼, 세 곳의 장소를 고민고민 하다 결론 내리고 왔네요.


외근 한번 다녀오니 하루가 다 가버렸네요.ㅋ


자, 좀있음 퇴근시간이니 마무리들 하시고, 편안한 저녁들 되세요~ㅎㅎ

 



PS : 겸둥님 세일러문 댓글 보고 운전 중에 웃겨 죽는 줄 알았어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