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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1 16:06
조회: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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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타다가......
한 6년만에 내자전거를 한대 뽑아서(인터넷구매) 기분좋게 탔습니다. 월욜에 타고 과천-수서까지 양재천을 타고 달렸죠 타이어 공기 잘못넣어서...타이어삐져나와서... 브레이크에 계속 걸려서 것두모르고 아 왜이리 힘들지 속도안나지 하면서 탔죵 안장은 고정덜되서 ↙↖ 로 움직이더군요..... 결국 수서에서 버리고 지하철타고 집으로;;
화욜쉬려고 했으나 수욜에 비온다길래 화욜에 자전거가지러 수서로.. 거기 공기주입기 있길래 타이어 수정하고 스패너 가져가서 안장 고정하고 열심히 타고오는데 안장에 닿는 엉덩이뼈가 아프더라구요 멍들것처럼 1시간 타다가 쉬려고 양재천에 물가에 퍼질러누었는데
오줌누는 거기가 느낌이 이상함...... 뭐지 뭐지 전립선이라도 자극됐나 하고 지나가는사람 못보게 바지춤으로 손을 넣어보니
ㄷㄷㄷㄷ 쥐가났어요
다리 쥐난거처럼 아프거나 하진 않았는데 쥐나서 감각이 마비....
안장에 젤커버 안씌었더니 압박되서 피가 안통했나봐요 ㅠㅠㅠㅠ
태어나서 처음으로 거기에 쥐나봤네요..... 어제 오늘 아침에 텐트를 안치던데 다시 회복되겠죠? ㅠㅠ
마격감사합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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