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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5 00:24
조회: 1,062
추천: 1
대선토론회 끝나고 이정희를 바라보는 박근혜의 시선.
대한민국 대통령 직선제 역사도 짧을 뿐더러 대선토론회로 시청률이 투표율 만큼 나오지도 않고
대선토론회 에서 아무리 너덜거릴정도로 털린다고 해도 실상 지지율에는 아무영향을 못믿치는 웃긴 게
지금 이나라 현실이긴 하지만. 역대 어떤 토론회보다 재미있었습니다. 토론의 질은 70점 솔직히 이거도 많이줬는데
토론 룰이 문제인듯.. 시청자들 허파뒤집으려고 토론하는건가 싶을정도 사회자를 제외하곤 자유로운 발언자체가 불가능한듯..
어려운이야기는 머 나도 할줄도모르고 할필요도 없구요. 이정희 선수 오늘 진짜 날라다니던데.
개인적으로 진보 진영 지지자로서 웃으면서 봤지만. 그따구로 할거면 토론 안나오는게 나을듯 ;;
아무리 깔려고 나와도 예의 자체가 없는듯... 미칠듯한 돌직구 다카기 마사오 와 삼성.
질문에 전혀 다른답변을 하면서까지 박근혜를 엿맥이려는 그 태도 마음에는 들지만 토론태도로는 거의 0점수준
얼마나 열받게했으면 ㅋㅋㅋ 표정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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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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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딴 쓰레기 같은 룰을 만든 선관위에게 박수를 일단 보냅니다.
임계질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