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12-05 13:05
조회: 243
추천: 1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작은 아들이 고2 입니다
학교에서 보충수업시간일줄 모르고 제가 문자를 보내서 몰래 답장하다가 휴대폰을 압수당했다고 했습니다 한3주 되었네요 그런데 오늘 찾으러 갔더니 이 휴대폰이 분실됐나봅니다 휴대폰을 여러번 잃어버려서 안해줬는데 삼촌이 아이폰4s를 개통했는데 불편하다고 새걸 작은아이에게 준겁니다 학생부장선생님 말씀하시길 다른 휴대폰 다 있는데 제 아들것만 분실됐다하더군요 알아보니 분실보험도 가입이 안되어있고 사용한지는 두달정도됐거든요 학교측에선 보상해준다하는데 혹시 제 아들이 교무실에서 가져가지않았는지 라는 말도 나오고 괜히 요리조리 말을 돌리는 느낌이 나서 기분이 안좋아지드라구요 저도 아이가 다니는 학교에서 일어나 일이고 휴대폰 하나를 가지고 학교선생님과 어떤 타협을 하는 자체가 좀 난감하네요 어찌해야 할까요 의견있으심 부탁드립니다 |
아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