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달 설날에 친구하는거 보고 따라해봤지만 근 1달을 했지만

 

이게임 너무 노가다가 지나치네요. 몹 1000마리 잡기 퀘템 200개 얻기 등등

 

퀘하나를 겨우네 하면 다시 몇백마리 잡아라하고 게임 하면 할수록 지치기도 하고

 

이 겜은 뭐냐 싶기도 하고 근 10년넘은 게임치고 너무 좀 아니다 싶네요.

 

인터페이스나 몇몇 표시해야 될것도 안되어 있는것 같고 불편한 점도 더러 있고

 

나중에 이겜도 현질을 해야되는것 같기도 하고

 

도데체 이게임의 재미같은게 뭔가요??

 

그냥 쌩 노가다인가요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