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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1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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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는 갑, 을 . 병갑: 나정도의 인간이 설명할수 없는 뭔가 대단한 그것을 가지고있음 아직도 똥에 미련을 가지고 자기 똥의 당위성과 실존을 끈질기게 주장중 (설명할수 없는 미지의 생물)
을: 여러똥을 보유중이며 군중의 지지를 받고있음 괜히 갑의 엄한 공격에 화가났다가 현재는 갑에게 관심을 끈듯한 모습. (괜히 엄한놈때메 귀찮아진 케이스)
병: 괜히 똥치우려다가 손에 똥만 묻음. (더러운거 내가 치우자 했다가 손해본 케이스)
ps.웃자고 배설한 글이니 죽자고 덤비지 맙시다 특히 갑...난 너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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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고병든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