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2-21 12:12
조회: 912
추천: 0
커버링님 말씀대로..
이제 더이상 옳고그름을 판단할 방법은 하나뿐인거 같네요
일이 이렇게 까지 커질줄은 몰랐는데 안타까운마음이 앞서네요
하지만 어쩌겠습까 진실을 밝혀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리저리 조금알아보고 진정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EXP
1,693
(46%)
/ 1,801
|
벨제뷔트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