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더이상 옳고그름을 판단할 방법은 하나뿐인거 같네요

 

일이 이렇게 까지 커질줄은 몰랐는데 안타까운마음이 앞서네요

 

하지만 어쩌겠습까 진실을 밝혀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리저리 조금알아보고 진정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