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진것은 x뿐이고 인성이고 나발이고 내맘에 안들면 하등한 인간취급하며 주위에 친구고 지랄이고 없을것 같은데 있어봐야 똑같은 인간일거고 천한 인간성에 어떻게 좀있다고 지가 그렇게 잘난것 처럼 나불나불 나불나불.. 벼는 익으면 알아서 고개를 숙이는데 이건 쭉정이인가 물위에 던져놓으니 둥둥떠다니는게 이명박근혜스럽더라. 긴인생 참된 교육 한번 못받은건지 사랑을 못받은건지 남을 적대시하며 내가 옳다고 생각한 것은 독불장군도 울고갈만큼 고집을 피우며 아직도 뭐가 잘못된지 뉘우치지 못하는 캐릭터.

 

2.. 가진것도 아는것도 아무것도 없지만 가진자를 대할땐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어 가끔 먹이를 얻어먹는 캐릭터.

 

어떤걸로 정할지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