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아무런 생각도 안하고 있던 일이었는데...

그냥 언플님이 거짓말을 했던...아니던 그게 그렇게 중요한가 모르겠네요...

했으면 한거고...그냥 했다고 믿는 분들은 아 저러면 안되지...라고 생각하고 넘어가면 될테고요.

언플님은 거짓말을 안하셨다고 하시고...또한 거지살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또한 아...거짓말이

아닌데 왜 저럴까...저런 사람들도 있구나...하고 넘어가시면 되고...뭐가 그렇게 문제가 될까요?

어떤 분께서 그러셨죠...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거짓된 정보를 제공하기때문에 밝혀야된다고...

그런 것도 밝히길 원하시는 분들께서 나서서 하실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네요.

해결방법은 둘중에 하나일듯합니다.

첫째로는 언플님이 장비를 착용하신 모습에 아이디를 지우시고 스샷을 올리시는 게 한 방법일 것 같네요.

뭐...본케 아이디를 꼭 알아야하겠다는 분들께서는...본인이 밝히지 못할 사정이 있을수도 있는것이니...그냥

넘어가주시면 될테고...정...난 정말로 알아야겠다는 분들은 전화통화로 누구라고 아이디 남에게 안 밝히겠다는

약속을 해주시고 전화통화로 해결하시면 될 것 같네요.(남자가 한입으로 두말은 안하겠죠;;)

두번째로는 그냥 넓은 마음(?이 표현이 적절한가는 모르겠지만..)아니면 방관자적 입장에서 그런가보다하고

더 이상 인벤에서 화두를 꺼내지 않으면 될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사람들 냄비근성이라고들 하지요.

막 열내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내가 그랬나?"하면서 다 잊어버리기 마련입니다.

다들 어떻게 되었던지 간에...조금은 참고 경과를 기다려봐주시길 바래요.(비교적 이일에 한해서는 댓글도 달지말고요.

저 역시도 거의댓글을 달지 않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