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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31 12:56
조회: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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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의견은 ?? ....언플님이나 머나 다른걸 다 떠나서 한번 의견을 묻고 싶네요,,,
언플님 생각도 ,,, 예를 들어, 요즘은 네비가 있어서, 초행길이라도 해도 다른 분들의 도움 없이 쉽게 한번에 찾아갈수 있죠, 허나 5년정도??만 해도 네비는 있엇지만 부의상징이엿죠 ㅎㅎ 그래서 어디 목적지를 가야 하는데 초행길이다 보니, 이정표가 없으면 정말 찾아가기 어려웟죠, 1시간이면 갈길을 2시간 3시간도 걸리고, 쩝, 다른게 아니라요 여기서 하나 물어 볼께요 초행길이다 보니 그쪽 사람들에게 물어 봣습니다 xx를 가야 하는데 어떡게 가야 하나요?? 그런데 물어 본 사람이 친절하게 xx는 이렇게 저렇게 가면 됩니다 이렇게 이야기 해서 믿고 그 길로 갓습니다 (사실 이 사람은 잘 모르나, 어느정도 그 xx를 많이 들어 보고 대충 짐작으로 이야기 한거죠,,,) 가도 가도 왠걸 이정표 나온다고 햇는데 안 나오고 너무나도 답답해서 다른 분에게 물어 보니 여기는 xx가 아니라 엉뚱한 곳으로 왓다는 겁니다 !! 그래서 그 분에게 아까 길을 알려줫던 분이 이렇게 저렇게 가면 된다고 해서 왓는데요 머가 잘 못 됫나요?? 하니,, 그 사람이 모르고 잘못 가르쳐 줫다는겁니다 !! 이때 먼저 물어 본 사람 이렇게 저렇게 가면 된다고 말 한 분이, 잘 못 된것일까요?? 만약 그 분이 제대로 가르쳐 줫더라면, 모르면 모른다고, 그냥 확실하지 않다면 잘 모르겟네요 다른 분에게 물어 보세요,,,, 이렇게 햇다면 어땟을까요 ?? 저 정말 이런 적 많습니다... 제가 생각 할땐 다시는 안 볼 사람이니, 무슨 심보를 가지고 막 대충이야기 하는걸로 밖에 안 느껴집니다, 만약 시간을 다투는 일이엿다면, 누구 결혼 식이든 머든,, 중요한 일이엿다면,,, 그로 인해 계약이나 머나 취소가 됫다면,,, 전 그렇게 생각 하네요, 모르는것을 모든다고 하는건 당연하고 그 사람에게는 지식이 없는거다 생각 하면 되지만, 모르는것을 잘 알고 있는듯 거짓을 진실로 만들려고, 또한 어느정도 사실을 부풀려서 이야기 하는건 바로 잡아줘야 한다고 생각 하거든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 싶어서 물어 봅니다,,, 첫번째, 그냥 머 잘못이 없는것 같다, 잘못이 있다고 해도 미미한거니, 그냥 넘어가자, 두번째, 잘못이다, 법적으로 어떡게 할수는 없으나, 그 사람에게 잘못이라는걸 알려 줘야 한다, p.s 언플싫다님과는 어차피 지난일이고, 어떠한 감정을 갖고 있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이 글 또한 어떡게 보면 언플님 땜에 물어 보는거지만, 다른 의도로 글 올린건 아니니, 언플님도 한번 생각 해 보시고 답변 주세요 ㅎ 그리고 오늘 봄비가 참,,, ㅋㅋ 짬뽕 국물에 소주 한잔 , 파전에 동동주 생각 나게 보슬보슬 내리네요 ㅎㅎㅎ 이런 비가 오면 제 마음도 그 비에 젖어들어서 그런가 마음이 조금은 편안해 지고, 지난 추억들을 떠 오르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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