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88님에게 우선 죄송합니다
게시판에서 본적도 없는분인데 어쩌다가 저한테 엮여서 ㅡㅡ;;
소피마리님
2688님이랑 저랑 다른사람이면 어떡하실려고 그러십니까?
수호정령님 역시 마찬가지
왜 두분은 제 닉네임만 거론되면 입에 거품물고 나서는거죠?
저한테 무슨 원한이 그렇게 많은겁니까
최근에 두분 글 남긴거 보면 거의다 저와 관련된 글이나 리플 뿐입니다
그것도 24시간 시도때도 안가리죠
정말 대단한 사람들인건 알겠는데요
뭔가 착각을 해도 단단히 하고 있군요
2688님이 누구신지 모르겠지만
왜 그분을 싸잡아서 매도하는건지
그냥 저만 욕하세요
다 받아줄테니
그동안 렌져게시판 나이트게시판을 돌아다니며 
수많은 글을 남겼지만 이렇게 황당하게 당한적은 또 첨이네요
제가 무슨 장사꾼이라는둥
정신병자라는둥
대체 얼마나 잘난분들이길래 ㅎㅎ
이제 당분간은 이 더러운 시궁창 올일도 없겠지만
아무런 죄도 없는 2688님은 그만좀 건드시죠
제가 다 미안해 죽겟네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