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집에서 결재를하고 할까 말까하다가...
겜도 그닥 안하는대...나중에 하자 해서...택시타고 집근처 겜방으로왔음 ㅋㅋㅋ
집에 안들어간지 한 3일정도댔으니..오늘은 집에서 자야지 
제길...친구집 반찬이 없어 험냥...
머 거즘 집에서 밥을 안먹는 친구니...우욱...낼갈때...반찬이나 좀 챙겨거야지 험냥....
아 겜방 마즌편 편이점 아가씨가..참하게 생겻내그려....
거머시기 아이스 커피 사러갈때마다..환하게 웃어주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