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알투란겜하면서 인벤에 글을 이래 적어보긴첨인거 같네요 

다름이 아니라 저희길드보고 먹자군주네 먹자길드네 말들이 하도많아서
길드 소개겸해서 한자 적을까합니다..

저희는 5차 드러오면서 단일길드로 시작해서 공개모집없이..흠 이틀동안 하루30분정도하긴했군 ㅡㅡ;
꾸려온 길드입니다..

일요일공성 저희가 나름 스팟을 즐기다 너무 지루하고 잼없어서 빡신곳에서 즐겨보자 해서 드러간게
바이런 성이였고 머 마침 저희가 스팟시간끝낸시점에 드러갔을때 난전상황이라 판단하게 가벼운
마음으로 드러간건 사실입니다..
근데 군주하나가서 먹자한것도 아니고 단일 45명이상접한상황에서 나름 총력으로 그순간 주력했고
각인하고 40분이상을 막아낸걸루 기억합니다..탄탄하게 바리를서고 막아내진못했찌만 그순간 상황에서 
최선의 판단을하고 그날 수호석에서 약40분간 각인군주 아무도 탈출못하게 하고 베르시키면서 
가져간 성입니다.
처음부터 성에 욕심을 가지고 드러간게 아니라 즉흥적인 행동이었고
운좋게 그날 상황과 전략이 맞아떨어져 가져가게된거죠..
공성을 드러갔으니 그주 그성을 지키던 길드한테 쟁이 걸릴수잇따는건 충분이 이해하고 감수할수있습니다
근데 단순 먹자혈로 취급하고 쟁을 걸고 먹자로 몰아가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3개길드 연합해서 100명이 공성하셨따고햇느데 저희 단일로45명이 공성드러갔습니다..
요즘 같은 시대에 먹자가 간다고 먹어지는 성이 있나요?

데스노트길드 연합없는 단일혈이고요  찌질하게 군주한두명보내서 먹자나노리는 그런혈아닙니다...
머 주절주절 말이 길어졌네요...

요즘 서버에 여기저기 쟁들이 넘쳐나네요 어차피 즐길려고하는게임 쟁도 즐기면서 매너쟁들하셨음좋겠습니다..
저희 길원이 쟁하다 일창하고 욕하는거 보시면 제보해주세요 제가 따금하게 혼낼꼐요..

P.S: 그리고 저 4차에 살수천사아닙니다 ㅡㅡ; 쉬봉..아시고 리플달아주세요 ;;
        우리혈원은 리플달지말도록....달면 이름적는다 쉬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