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볼때 이번 결정은.....
어차피 한번은 터져야 되는 일이였던것 같은..어쩌면..앞으로도 태섭이 오픈될때마다 똑같은 일이 반복될듯 한데요....
그럼..처음부터 차근차근 정리를 해 봐야 될듯합니다.

*1. 시리우스
- 섭극초반... 대야망이 보란듯이 모든 사냥터를 장악 .. 기도들까지 장비업 하면서 올 카오틱(아뒤 검붉은색)을 하고서 일반 유저들 이하.. 모든 유저들이 오토 방해하면 ... 장소 불문.. 케릭 불문.. 무조건 오토 사냥터를 지켰다.
이에 제일 처음 반기를 들은 시리우스 ..천랑성군주.... 
아마도 필자가 생각할때는.. 첫공성이후 성을 먹고 난후에 본격적으로 쟁..아니 누구말대로 척살을 시작하지 않았나 싶다.
5차때의 인연으로 마교또한 시리우스랑 영원한 우방길드로써 로덴성을 각인 성공...
5차때 신비쪽의 인원이 숨어 있던 관계로 2성을 먹고 산듯한 출발을 했따.

*2 . 마교
- 마교는 저번주에 성을 빼앗겼따. 더 정확히 말하면 빼앗긴게 아니라, 궁길드의 견제로 인해 먹지 못했다
궁길드 역쉬 먹고 있던 흑룡을 마지막에 지키지 못하고 빼앗겼다. 여기서 궁길드(4-5연합)은 마교랑 뜻을 같이 하지 못한 채 번창을 하던 길드에서 잠시 추춤거리는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 
시리우스 또한 대야망들과의 블랙성 자리를 놓고 서로 치열히 싸우는 바람에 지원을 가지 못한것 또한 마교 입장에선 조금 서운할수도 있다는 분석이다.(그러나 군주로써, 어쩔수 없는 상황이였다고 본다)

*3. 대야망
- 섭 극초반부터 작업장들의 연합..연계로 인해 모든 사냥터를 오토화.. 실버 모우기에 성공한 역대 최대의 작업장 연합이다.
모든 유저들을 선칼질하며 자기 오토케릭을 보호한 기도케릭들... 그리고 무수히 거래 되었던 베이 실버 거래....그들은 벌써 본전을 다 뽑고도 남았을듯 싶다. 그리고, 이제 남은건..... 빠져야 되는 시점을 찾게 되는 수순인데...장비 처분 및 케릭이전이 제일 마지막으로 하는 일인듯 싶다. 그럼..현 시점 해야 되는건 두가지다. 
아직도 돌아가는 오토들의 보호 (기도케릭 유지) .. 중립들 쟁발발시켜 시세 유지...최대한 비싸게 많이 팔아야 이윤을 남기는 작업이기 때문에 .....중립 쟁발발을 최대 이슈화 시킬려고 노력했을듯 싶다. 
그러나 이부분이 작업장 우두머리로써 제일 무심한 부분이였다고 본다. (필자가 작업장이라는 소리는 아니다) 
만일 내가..... 작업장 대야망 우두머리였다면.. 몇주전에 중립길드에 케릭심고, 쟁을 발발 시켰을 것이다. 
쟁하는 길드는 당연히 대야망 오토들에게 무관심일꺼구, 시세또한 그대로 유지..혹은 하락세가 현저히 떨어지는 현상이 발생했을텐데.... 그부분이 좀 아쉬운 대목이다.
결국..첫스팟에서 노성 노스팟으로 안일한 대응을 하다, 저번주 머멘을 각인..시리우스와의 쟁을 준비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어쩌면..지금도 중립길드에 케릭들중.. 쟁 일으키고 2-3일 반짝하다 길탈하는 케릭이 있을수도 있고, 현재 작업중일수도 있따.
길원 받을때 조심할수 없다면.... 쟁유발케릭은 영구 무필한다는 조건으로 중립들 길원받기 바란다.
사냥터에서의 싸움은 알투에서 하루에도 1000건이상 발생한다.
그런거로 쟁 유발된다면...그건 분명 대야망 혹은 다른 작장들의 손바닥에서 놀아나는 중립 길마라는 거 유의하기 바란다.


*4. 중립(스팟보유길드)
- 대부분 대야망과의 껄끄러운 관계를 없애기 위해 대야망 오토자리는 쳐다도 보지 않았고, 그런건 아무런 관심조차 두지 않고, 열렙, 광득해서 장비 업 및 케릭업을 시키고, 스팟이라는 목표에 도전.... 결국 스팟을 먹고, 어느정도 힘과 어느정도 인원을 보유한채 더이상의 욕심도 없고, 그냥 스팟으로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이 대부분 이였을거다.
아직도, 인원 보충...혹은 장비 업을 목적으로 게임을 즐길려는 사람들일텐데.....
이번 마교와 시리우스의 결정으로 .... 적(작업장) 이냐, 우방길드(시리우스,마교)냐 선택의 길로에 섯다고 보면된다.

*5 언플러들....
- 필자가 느끼기로, 마교 통제 선언이후.. 인벤은 뜨거워졋다.
언플러와 동참지지자... 크게 두갈래로 나눴다.
언플러들.... 아마 필자맘대로.. 대야망쪽들의 애들이라고 생각된다.
정녕, 언플러들이 언플할려면....겜상 본케로 전창에 시부리면 된다.
그러나, 전창에 시리우스 마교 욕하는 놈들 다 부케다. 
본케는 기껏해봐야.....전창에 이렇게 말한다.
마교님..너무 심한 결정인듯 싶습니다.... 저희는 작업장 아니니 양해 부탁드립니다....등등....
인벤에서의 언플처럼은 본케로 못 시부리는게 현실인듯 싶다.

*6 동참자들..
- 동참하는 길드와 개인유저들....언뜻 장비업도 다 된듯싶고, 레업도 54-57이상 이고, 이제 레업도 무디고,심심한 차에..메테외부, 내부 사냥터 확보와 더불어 자신의 강함을 느끼고 싶어서 동참하는 분위기인듯 싶다.
그러나, 이 또한 대야망이 원하던 바고, 대야망 기도 케릭들에겐 그대들은 이벤트몹정도로 생각된다.
떨구면 ... 장비들 다들 1000만실버 이상 장비들이고, 아마 하나 떨구고, 다른 장비 다 지르고, 접는 유저들도 많이 발생할듯 싶다. 이를 미리 방지 할려면, 메테내부 5명이상 팀플 필수 .. 외부 3명이상 팀플하길 추천한다.
그리고, 주변에 대야망 애들 보이면 칼질 몇번해 주면 된다.
그럼.. 모든게 다 해결된다.... 이점 유의하기 바란다. ..대야망이 보이면 칼질..... 이거 안하면.... (투망으로 다 지켜보고 있따고 생각해라.) 대야망 이랑 친한 길드라고 각인 찍힌다. .. 분명 대야망이랑 친분있는 작업장도 ..현재로써는 메테 사냥을 하기 위해서 모양만 동참하고 사냥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 그러나 그것까지 밝혀서 구분하기란 정말 힘들꺼라는게 필자 생각이다.

*7 앞으로의 조심스런 전망
- 가장큰 이슈는... 필자 나름대로....숨어있는 신비길드가 언제 일제히 등장해서 신비로 스팟먹고, 쟁에 돌입할지가 제일 궁금하다.(카더라 통신에 의하면 .. 중립길드에 숨어서 레벨업 장비업 하고 때를 기다리는 케릭이 몇몇 있다고한다.) 4월달 쯤에 분명 나타날듯 싶다. 
시기가 딱이다. 그러나 명분이 없다. 
지금 나타나면 대야망이라는 힘을 빌려서 강해지는 분위기이고, 좀더 지체 하자니, 태섭 기간이 얼마 안남고... 아마 분명 결정 못하고 시간 끌고 있을듯 싶다.

대야망은 제일먼저 메테사냥을 해야 되니 중립길드나 신생길드로 동참해서 몇기는 메테에서 돌릴듯 싶다.
표면적으로는 "어 이거봐라.. 앞으로 힘들어 지겠네" 지만,,, 속으로는 "이제 시세도 좀처럼 안떨어 질거구, 이번기회에 확실히 다 뽑자.. 몇기 가서 메테 앞마당에서 좀 싸워주고, 기도 보면서 지켜보자" 인듯 싶다.

시리우스 입장에선...원하던 중립이 대야망을 쳐주는 성과를 거두는듯 싶다. 길드혼자만 정리하다 표면적이나마 동참을 해주니 한결 수월하게 대야망정리 및 여태 못하던 사냥 보탐 케릭 레벨업을 조금은 손쉽게 할듯 싶다. 그러나...... 마교의 이미지가 땅에 떨어져서 마교길드(암흑마제) 를 안고 가야 되는 문제또한 발생할수 있다...(필자가 느끼는 바로는 암흑마제랑 시리우스는 절대 안떨어지고 태섭 마지막까지 함께 할것 같다) 
그러나 천랑성의 인벤 글로 인해 시리우스 길드의 이미지는 한결 좋아졋따고 본다. 

일반유저 혹은 개인오토유저들은..... 조금 긴장해야 될듯싶다. 메테 고대 오토 케릭들이 그대들 사냥하는 사냥터로 언제 발길을 돌릴지 모르기 떄문이다. 화탑 1-2-3-4, 왕무 1-2-3, 수중2-3, 흑룡 3-4,언던1-2-3 , 다 긴장하기 바란다.
어차피 고층은 24시간 풀로 돌아가기 떄문에 사냥터가 없어서... 더 심하면 라미아밭, 혹은 하스트까지도 영향을 미칠지도 모른다.그럼 일반 사냥유저들.... 갈곳 없어진다. 퇴근후 접해서 오토랑 1-2시간 씨름하다, 짱나서 지르고 접는 상태가 발생할수도 있다. 그렇다고 장비업해도 사냥할곳도 없다. 잘 생각하기 바란다. .. 여기서 유저이탈이 조금 생겨 날듯 싶기도 하다.

그동안 인벤이나 겜을 하면서 느낀것을 장문으로 적어 보았다.
항상 인벤 눈팅만 하다가 이번에 큰맘먹고 적었다.
이제 필자가 말하고자 하는 건 딱 하나다.
시리우스 천랑성 군주, 천마신교 암흑마제 군주,  남들이 다 욕해도 내가볼때, 남들이 하지 못했던 정의.. 분명 나쁜거라고 알고 있지만 실행하지 못한거..  두 군주가  하는거다.
다만, 천랑성군주는 할 이유가 없는 상황에서 이건 아닌듯 싶어서 먼저 시작했고, 암흑마제 군주는 성 빼앗겨서 열받아서 하는것같은 이미지라 그게 다를 뿐이다. 그러나.... 성보유 천랑성 군주보다,,, 성잃고, 인벤에서 맘잃은 암흑마제 군주가 더 힘들듯 싶다. 
그래서 필자는 암흑마제에게 더 큰 박수를 보내고 격려해 줄련다.
암흑마제... 넌 멋진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