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04-05 08:36
조회: 509
추천: 0
사냥터 운운..뭐만 하면... 이캐릭 안치니 어쩌니 말 많네요 -_-;
저희 첫 공성 이후부터 대야망이랑 쟁 시작 했군요.. 쟁 시작한 후에 사냥도 하고 쟁도 하겠지만 가끔.. 혼자짱박혀서 사냥 할때가 있습니다.. 쉽게 올만한 곳은 아니기도 하죠... 그런데 중립 캐릭 한명 지나가고 나면... 꼭 대야망 두세명 옵니다 베르하고 가면 그 중립 캐릭이 사냥하고 있더군요... 우연의 일치일수도 잇찌만.. 꽤나 자주 있던 일이기도 하죠.. 말이 좀 샜는데.... 솔직히 저희측에서도 쟁 안하는게 편합니다... 속편하게 사냥하고.. 장비 업글 하는게 편하죠... 1차 시리우스[이땐 시작+오닉+미녀와야수] 이렇게 였죠 시절부터 저흰 오토라면 무조건 치고 다녔습니다... 게임은 즐기려고 하는거지 돈벌려고 하는게 아니니까요.. 자신이 사냥하는 곳에서 맘껏 사냥 하고 싶으시죠? 그럼 짜장 베르 시키고 자리 잡든가.. . 그럴 용기 없으면 그냥 다른데가서 사냥 하세요.. 게임이든 사회든 자기 행동에 대한 책임은 어디서든 옵니다. 최소한의 싸울용기도 없이 언플이나 해대고 불만토로 하는 분들은 그냥 그렇게 겜 하세요.. 관심 없습니다. 칼질을 하는데 무심코 지나쳤다면.. 저희측에서 잘못 한거겠지만.. 숨어서 스샷찍고 그러는 주제에 도와달라는건... 제고의 가치도 없다고 생각되네요... 사냥의 자유를 느끼고 싶다면 싸우면 됩니다 싸우고 있는데 지나칠사람은 별로 없을거라 생각 합니다... 아니 최소한 싸우고 있는데 지나쳤다면.. 지나친 사람을 불러 들일수 있는 최소한의 명분은 생기는 거니까요... 그럼 전 -_- 출근 하러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