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두 그러고 사나....음 취직했다 안했나?? 아 최종면접이랬나...에후....안쓰럽다...

인생 낭비 하지말고 젊을때 돈벌어서 나중에 좀 편히 살렴...아니면 집에 돈이 많던지 브레인이라며 주식이나 부동산쪽을

공부해서 돈좀 벌던가... 이도 저도 아니면 그냥 이것저곳 이력서래도 내보렴 아차 그리고 이력서엔 꼭 써라 R2인벤 게시판 

"내가 브레인이라고" 경력은 3년쯤된다하고 "나의 예상은 2번밖에 빘나가지 않았다!" 꼭말하고 ......나같으면 그렇게 

먼 짓꺼리냐 이런 곳에서 금쪽같은 20대 다 보내고있냐..아허 한심한 아이.. 그렇게 자신있는 아이가 고작...요기?

참 그릇 좃더 크네!!기억나는게 있지 니 무슨 원칙인가 그거 요즘도 바뀌냐?ㅋㅋㅋ 언플러 입맛대로 바뀌던걸로 기억하는데

왜 또 와서 기웃거리는지 모르겠는데 좋은 소리 듣는거 바라진않겠지....고만좀 찝쩍대고 한곳에서 당당하게 어깨피고 

게임해....말장난말고 게임을 해라...이그 어린놈...아직 정신차릴라면 멀었네...

내가 누군진 니 자료 찾아봐 오타쿠 아이야..1섭할때 24시간정도 놀아준 사람 덕분에 이따위 싸이트에 주민번호까지 

줘가면서 가입도하고 ㅎㅎ 그러고보면 나도 너한데 약간은 휘둘렸나보군...허허허 

비루한것이 옛날 생각 떠올르게 하네 날두 더운데.....그냥 "너의 세계에서 니 생활을 해 남들 엮지말고 외롭냐?"

다시한번 말하는데 그냥 조용히 놀아라.....장난감가게 때쓰는 애처럼 굴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