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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1 05:23
조회: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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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인벤.. 안녕 알투..
오늘로써 인벤 가입한지.. 1622일째...
알투 계정탈퇴.. 아이템 베이 계정 탈퇴.... 마지막 인벤만 남았네요.
지긋지긋한 악마같은 게임.. 후회만 남네요.
마지막으로... 부모님 용돈 드릴때 선뜻 드리지 못했는데... 현질할때는 물불안가리고 지르는 모습들이
생각나니... 정말...전 불효자인가 봅니다.
여자친구에게도 미안하고.. 부모님한테도 죄송합니다.
나이먹고 이런 겜에 빠져서 정신 못차리고... 무슨 미련이 남아서 인벤에 끄적 끄적 드나들고..
정말 무엇보다 뻔질나게 드나들던 인벤이여... 이젠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