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좀 두둑해졋다고 세븐길드 이제 시마이 하나보네;;ㅋㅋ

 

  야들 접고나면... 킬러자리는 유저들의 쉼터? 휴~ 약 깐다고 바빠질듯...-  ..- ;

 

  메테에 총 킬러멘티스 마리수가 25마리(?)인걸로 아는데;;  요 25마리의 위력은 매차 거듭할수록

 

  작장계에서는  한몫 밑천이며,  여길 장악하지 못한다면 앙꼬엄는 진빵이나 다름 없는 작장들이다..  그외..

 

 왕무나 고대는 그렇다쳐도... 일루미나 작장들도 다마 엄청나게 팔앗을듯...;;

 

 그나마 신무기류는 초반 봉던 2층 방이나.. 초반 만월 버그로 인해 피칼 등 미셋,벨셋 등 많이 풀린게 사실이지만...

 

 킬러잡아서 아폴, 헬블 신나게 팔아먹고 드디어 또다른 작업을 위해 가는구나...ㅋ

 

 인벤에서 한번씩 나오는 말이 잇다.

 

 "짱게들이  파는 실버나 템을 사지 않으면 되지 않느냐"  라는 글이다.

 

 물론 사지 않으면 된다.. 허나... 이건 쉽지않은 이야기이다.  스피드서버..  높은 경험치와 드랍률로 인해..

 

 본섭을 하다, 한명, 두명 모여들엇던게 테스트서버 1차엿다. 오크나 리자드맨에게서 미갑 하나에 쟁이 나고하던 시대이다.  

 

 지금은  메테리얼이며 룬, 개인트리. 새로운 사냥터 등등  수많은 변화끝에...

 

 현재 r2는 10명에 10명이 예전이 그립다라는게 모두의 뜻이 아닐까 생각든다..

 

 억울하면 강해져라는 둥, 그랩에 잠이오냐 , 월급날 강해진다는 이런식의 말은 다.. 온라인 게임에 비롯되어 태어난 말이다.

 

 즉. 자기케릭이 강해지면서 느끼는 자부심 하나로 현질 및 러쉬에 너도 나도 매달리기 시작한다. 

 

 언제나 그렇다. 예를 들어, 사냥하다가 어느케릭한테 맞앗다.. 허나, 자기 무기나 방어구는 저질이다..

 

 칼질은 커녕  키보드워리어로밖에 해결하지 못한다.  "xxx님 왜치세요? " 이것밖에 못한다는 뜻이다.  ㅋㅋㅋㅋ

 

 이런걸로 스트레스 받고 올러쉬로 접거나, 현질을 악착같이 해서 복수를 하거나 선택의 폭은 많다..

 

 사냥할려고 현질, 쟁할려고 현질, 러쉬해서 팔려고 현질... 수많은 유저들이 잇지만.. 현질은 절대 나쁘지않다..

 

 현질을 유도하는 게임시스템이 문제인것이지.. 현질을 하는건 자기돈 자기가 쓰는거니.. 남이 무어라 간섭하지 못한다.

 

 예전 테섭유저들도 분명히 느낄것이다.. 요즘은 현질 없이 r2 하기 힘들다는다는걸....

 

 물론 퀘스트 무기, 방어구가 나와서 예전보단 조금 나이진 부분도 잇지만.. 이크론 제외.. 10일이면 끝이다..ㅋㅋ

 

 나중에는 황금망치로 퀘템도 기간연장 할날이 올것 같기도 하다.. 그만큼.. 캐쉬아이템의 비율은 알투에선 높은편이다.

 

 요단 하나 결재하지 않고 그냥 계정만 넣어서.. 랩1부터 키워본다면...

 

 단 한번이라도 현질의 경험이 잇는 분이라면.. 못할짓이라고 할것이다..ㅋㅋ

 

 나역시도 그렇다.. 그냥 하라면 차라리 안할것 같은? 생각만으로도 고생길이 그냥 주마등처럼 떠오른다... ㅋㅋ

 

 다른 시각에서 보면 물론 현질은 나쁘다고 볼수도 잇다.. 작장들이 벌어놓은 걸 돈을 주고 사는거니깐...

 

 개개인의 입장이 다르듯, 하던 안하던 그건 개인의 문제일뿐.. 파는자와 사는자를 통으로 싸잡아 욕할필요는 없다고 본다.

 

 마지막으로 세븐길드로 인해 서로 죽이고 죽고 템을 먹엇니 흘렷니... 등으로 많은 일이 있엇는데요,

 

 한번씩 게임톡 하면서 세븐길드 이야기 나온다는건 알고잇습니다.. 그만큼 싫고,재수없는 색히들이지만.. 그래도,

 

그런 색히들이 잇어서..알투하는 재미는 있엇다고 봅니다.. ㅎ ( 몇번 자ㅃㅏ졋음 -.-a)

 

 담차에 또와라  철새색히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s. 다음에는 나이트로 해야지ㅠ  레인져... ㅋ  ㅔ  안습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