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전부터 알투 하면서 궁금해 왔었던 건데...

쟁을 하다가 중재 요청을 한다고 하는데.....

중재라는건 정확하게는

갑이랑 을이 쟁을 하게 되면은 

제 3자인 병이 와서 해결해 주는건데...

그걸 중재라 하는데...

왜 알투에서는 쟁에서 지면 중재요청이라 하나요?

항복이나 패배 선언을 하면은 될거 같은데...


언제서부터 중재라고 그래왔는지 궁긍합니다. 아시는분 계십니까?
하하하하하하


아.. 춥다.... 겨울이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