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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1 11:22
조회: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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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담화입니다.1차때부터 우담화 아이디로 게임하면서 많은 사람을 사귀었네요.
일단 2차 테섭을 접게 되었고요. 3차는 하게 될지 안하게 될지 모르지만 역시 우담화 아이디를 쓸 예정입니다. 저를 아는 모든분들 게임을 즐기면서 더욱 즐겁고 활기차고 건강한 나날이 되시길 바라며, 테섭 유저분들께 드리고 싶은말이 있습니다. 게임은 즐기려고 하는겁니다. 그런 게임에 접해서 짜증과 스트레스가 오히려 쌓인다면, 게임을 할 이유가 없죠. 게임은 게임일 뿐이라는 유저분들이 있는반면, 게임은 사회의 연장이라는 생각을 가진분이 있죠. 전 후자 쪽에 속하는데 여러분은 어떠신지... 게임도 사회생활의 연속이라 생각해서 남에게 욕을 할때도 언제 어떻게 만날지 모르는 분들이라 조심을 했었고, 우담화란 아이디로 많은 게임을 했었기 때문에 내 이름같은 아이디 욕먹기 싫어서 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2차테섭은 좀 길게 가게 되면서 지치게 되더군요. 솔직히 전 테섭은 장비 맞추고 렙업이 쉽고 본섭에 비해 사냥할때 여유로운 점때문에 테섭을 했습니다. 하지만 테섭이기 때문에 잦은 쟁과 피케이의 난무는 게임의 재미를 잃어가게 하더군요. 그리고 상대방을 비방하는거까지... 조금씩만 남을 배려하면서 자신의 게임을 즐기시는 유저분들이 많아졌으면 합니다. 제가 다른게임을 할지 R2 3차 테섭을 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우담화란 아이디를 사용하는 사람을 보시면 혹시 저일지도 모르니 넌즈시 귓말 주세요. 그럼 모두 건강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