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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1 11:41
조회: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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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제시요 이러는분들 엄청많네요 ㅋㅋ 엄청많은게 아니라 개나소다 뭐팝니다. 귓해서 물어보면 제시요 이ㅈㄹ 한다 ㅋㅋ
뭔 엄청귀해서 거래량도 별로없는 템같으면 이해라도 하겠다. 마을 사방천지 파는물건들도 전창에 떠드는놈한테 귓하면 제시 매너있는척 제가 시세를잘말라서요 님이 불러주심 안되나요? 꼴값들떤다. 기껏 적당히 불러줬음 싫음싫다 하면되지 뭔 말꼬라지까지 잡는지 .... 얼마요 했더니 그럴거같은면 뭐 어쨌죠. 내가 지사정까지 알아야하나? 가격이 안맞으면 서로좋게 합의점을 찾아야지 상대방기분 팍상하게해서 협상의여지도 남겨두질안으면 그게 과연 장사질 잘하는것이라 생각하는것일까? 뭔 7쌍같은거 팔면서 7쌍한번 팔아봅니다. 이런 거만한 태도 뭐믿고 저러나? 여가 본섭인줄 아니시나? 9검을 팔아도 저리 거만하면 쓰겠나. 허물며 별 허접한것 팔면서 저러는사람들 여러사람 속으로 비웃는거 진정 모르시나? 요즘 시세 개판인것도 사실이지만 팔려고 맘들먹었으면 좋게좋게 가격정해서 전창에 떠들기바랄뿐이다. 뭔 별같잔은것도 전부 제시요 이 ㅈㄹ들 해싸니 귀여울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