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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4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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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우스&테섭연합 가족분들께..안녕하세요.검을가르는입니다.날씨가 점점추워지네요^^
. 어느덧 가을이 지나가고 겨울이 다가오고있네요. . 3차테섭 하면서 스트레스도 받고 수없이 쟁도 하고 가족분들과 웃고 함께햇던 시간 . 소중한 추억으로 생각합니다. . 제가 겜접는지 이제 좀됐네요..ㅎㅎ . 천멸에서부터 시작해서 마지막은 1차2차3차 인연과 3차에 새로운 식구들로 정말이지 흠집없는 . 시리우스연합에서 마무리 하게돼서 저로써는 더욱더 기분이 홀가분 합니다. . 강철&스파 쟁이끝나면 겜접을려고 했던게 그동안 함께한 여러형님들과 가족분들 정때문에 파괴쟁까지 . 하면서 시간이 많이 지나게됐네요. . 쟁하면서 적혈분들께 이런소리 저런소리 해가며 감정상하게 한건 잘못된거 알지만서도 올바른 행동 하지 . 못한점 사과드리며 다음에 뵙게 돼면 웃으면서 뵙게됐으면 합니다. . 그동안 저를 믿고 따라준 저희 길원분들 모두에게 감사하고 연합가족분들과 동맹 여러분들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 4차때는 아마도 다시 할꺼 같고 저두 이제 학교생활에 충실 하고 4차때는 방학에 열릴꺼 같아서 맘편히 할수 . 있지 않을까 합니다. . 태양형님.헬형님.천혼형님.여명이 그리고 저희 시리우스 가족모든분들 4차때 뵙도록 하겠습니다. . 테섭 모든분들 건강 조심하시고 남은 테섭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 P.S 패왕이랑 쟁중인거 같은데 양쪽다 건승 하시고 패왕에 수원형님 패형님께 인사못하고 가서 죄송 합니다. 나중에 따로 전화 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