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래글읽으셧다면 저의 게임기를 다아시게된것이고 제기준에서 생각하고 결정을 하나 
전 그리나쁜눔은아님니다.

형님알고 동생알고 친구알면된다고 생각하는녀석입니다 왜 게임상에서 머리아프게 정치하고 
그러는거 이젠정말싫구요


이제 마교 혈맹에 대해 말하겟습니다 
처음에인연이 같은적을 상대로 싸우게되엇지요 . 전 도움을 받고싶지도않앗고 도움을 
요청하지도 않았습니다


입성할 생각도없엇고 상대편의 마크를 내려야한다는 생각뿐이었습니다 . 
그당시적이 전투혈맹이엇고 마교측에서 자기들의입성을 도와달라하더군요 . 
사례를한다구요 전 됐다고햇습니다 무슨사례말입니까 그냥 적혈마크 내리면 저에게되는것이었습니다 


다만 마교분들이 입성을 한다면 성세율 0%로 할수잇냐 하엿습니다 0%는 힘들다하시더군요 
바이런성세금은 지금 현재 10%로 하엿을때 5천만이라는세금이 나오게될껏이고 30%로 하게될시 
1억이라는 세금이나온다 . 0%하면 천만정도뿐이안나올껏이다 그래도 그리할수잇겟냐 라고 저는말을드렷구요 


한 그세율0%문제가지고 4일을 고심하더군요 서로 간부진들이 많으시니 대화하는것은 알겟습니다 .
우여곡절끝에 0%를하게되고 그렇게 한주가 지나게됨니다 그다음주부터 성세율 아래글과같이 
제생각 30%가 그게옳다고 생각하엿기에 저는 마교군주님께 반발도잇는부분 마교측분들의 이미지가 
참좋아졌기에 이번주는 힘들고 그다음주에 올리자 라고 말을하엿습니다 그리하시겟다 하셧구요. 

첫입성세율 0%후 두번째 공성 마교측에서는 교체군주를 한명도 두지않앗고 제가 교체를 하러가는순간에도 
그식구분한분이 움직여지지않는다하여 두들기맞고 한 3분 두들기맞다가 약오링나서 들어가지못하고 
저는 저희혈맹식구분들께 나름대로 바보가되고 교체군주를 준비하지않은 마교측에서는 적혈맹에게 
성을 빼앗기게됨니다. 


정말 식구분들께 미안하더군요 즐기는것은 좋으나 목표를 이번에 달성 못햇다는 사실이 그게 
미안하더군요 마교분들 정말 힘들게도와드렷지요 그뒤 다시 공성을하게됨니다 이전공성에 
저희유니콘측은 마교를 입성시켜드리기위하여 오후7시부터 다리앞에서 대기하고잇엇고 
적혈 정리하고잇엇습니다 


정말 3시간동안 풀공성이엇고 전 마교군주님께 입성하시는분들이 저희님들 입성시켜드리기위해 
7시부터 다리바리치고잇는겁니다 그분들은 8시 정각되니 오시더군요 그전공성에 그거에대한 
여파가잇엇는지 이번에는 일찍준비하십디다^^ 정말 기분좋앗고 저번공성이 실패한뒤에 
저는 마교군주님께 말을하게됨니다 


마교총군주님이 샤킬진이군주님에서 로렉스군주님을 바뀌엇다 하시더군요 그래서 말을하엿습니다 
로렉스군주님. 이번에 입성하면 말입니다 성세율 30%로 할껏인데 상관없으시겟는가요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이유는 저희야 욕먹어도 상관없습니다


헌데 마교분들의 이미지도잇고 입장난처하시면 저희측 다른혈맹분들을 입성을 시키면어떨까요 
라고말입니다. 로렉스군주님께서는 괜찬으시다 입성하시겟다 하시더군요 제가 말씀드렷습니다 
공성하기 5일전이었습니다 . 

저희혈맹은 이반을 먹으면 혈맹에 식구분들께 그리고 퀸탐에 얼마나 노력하엿는가 하는부분도를 제가 
참작하여 한명한명 이반을 지급하고잇엇고 이반을 약 20일동안 못받은 식구분들도 3분이있엇기에 
그분들을위해서 단돈 천만이라도 줄려고 마교분들께 말을 하엿습니다


이번에 입성을 하시면요 성세율의 3분의1씩 나눌수잇을까요 제가 일이좀그렇네요 하고 말이죠 . 
로렉스군주님은 당연한거고 그리하겟다하셧습니다 . 


그뒤 입성을 하게되고 새해첫날인가요 1월1일오후7시쯤에 아무도없기에 
열정의사신<이분께 "로렉스군주님 언제오시냐" 하니 8시 넘어서 온다하여 기달리니 10시쯤에오시더군요 


10시에 와서 "안녕하세요" 하니 인사를 받으시더군요 그뒤제가 "세금이 얼마나 나왓어요 군주님" 하고 
여쭤보니 말이아예 없으시더군요 한 30분간 말이없더군요 채금도 그리길지는않습니다 . 


열정의사신님께 귓말을 하니 성세율 문제와 다른문제로 혈맹이 지금 힘들어서 그러니 일단조금만 
기달려 달라하시더군요 제가 열정의사신님께 사신님 "아무리그래도 제가오랜기간 기달리면서 
이렇게귓말드리는데 한마디라도 해줘야하는게 하는게 옳지안느냐 "말을드렷고 미안하다 하시더군요 

그와중에도 귓말을 계속드렷고 한 3시간뒤에 답변이 오게됨니다 혈맹일이 바뻐서 죄송합니다 라는 
아주짤막한 단어 하나말입니다. 마교측 연합이엇던 베스트지휘군주님과 대화하게되엇고 성세금먹고 
날랏습니다 라는 말을 듣게되엇을때 제입장은 

"하 난처하네 식구들에게도 다말한내용인데 우야지 카믄서 생각하고잇엇고 " 대화를 계속진행하게됨니다 


전설의시작:세금이얼마정도나왓는가요?
로렉스:1300만정도나왓습니다.
전설의시작:아 그럼 사길드측 400만 저희400만만 주시고 500만은 쓰심되겟네요 
로렉스:지금 말인가요?
전설의시작:네 당연한거아닌가요 매일매일분배해야죠
로렉스:잠시만기달려주세요 의논좀해보고요
........................................
........................................

한동안조용하시더군요 
전설의시작:어찌되셧는가요
로렉스:제가 이번주말에 드리도록하겟습니다
전설의시작:후 분명말씀드렷습니다 떡국부분사야하는부분과 여러가지로 필요하기에 제가 입성하기이 
5일전부터 말씀드린내용인데 처리좀해주십시요
로렉스:죄송합니다 내일드리도록하겟습니다 제가잠시후에 귓말드리겟습니다



멍하니 한 3시간 기달리게됨니다 . 그뒤 지쳐서 내일준다니 자자 하고 잠니다 
그뒤에 다른연합군주님들 기존에 잇던 군주님들과 다른 혈맹군주 분들이 모두 전쟁을 걸어오시더군요
전 즐거웟습니다 이제 좀더많은적에 칼질을할수잇게되어서 예전전쟁도 그랫다시피 
저는 마교혈맹은 공성혈맹입니다 적이아닌 친구라 생각을하엿고 많은 전쟁에서 마교군주님들께서 
도와드릴까요 라고 말을해도 저는 아니요 라는대답을하엿습니다 


공성혈맹에 인원은 필수기에 필드전쟁 참가하면 그만큼 인원이줄기에 그리말씀드렷고 이번전쟁에서도 
참여하지말라고 말씀드린상태엿구요.[언제나 우리는 님들을 친구라 생각하고 그만큼 생각해왓습니다]


한참싸우는도중 마교분들이 저희치더군요 먼일인가하고 제가 귓말해보니 자기는 모르겟다 로렉스님과 
대화해봐라 하더군요


로렉스님께 귓말해도 대답이없구요 그냥 잇엇습니다 저희혈맹식구중 밀크 가 저에게 말하더군요 
형님 마교측에서 저희치는이유가 자기아는 형님네랑 저희랑 전쟁이일어낫는데 그형님네혈맹쳤다고해서 
친담니다 그게 저희와전쟁하는각혈맹분들이구요 마교군주님 내가 오늘아침에도 말햇을껍니다 

일반창으로 그냥 가만히잇으믄 제가 아무런말도 하지않는다고말입니다


당신의 사정이어려워서 성세금부분에서 문제생긴거라 생각하고 내가 약 한달동안 도와주엇던 혈맹 
내손으로 한짓 나에게 혈맹식구들에게 배신이라는것을 당햇다는게 창피하고 무색하게하고싶지않기에 
그래서 말을 하지않앗습니다 일챗으로 말을하엿지요 

오늘아침에 "아무런말없이 조용히 게임하라고 말을햇습니다" 그리고 귓말로 "허나대단하다고 내가 
게임근 9년하면서 사람이도와준것을 이렇게 칼질로 갚앗다는게 그노력의댓가가 이런칼질이 처음이엇기에 
당황해서 당신에게 말햇습니다"정말대단합니다 얼굴에 낯짝부분정말 할말이없네요 수고하십시요" 하고말입니다 

서버유저분들 그냥칼질하는것은
인정하겟습니다 

저도 이유없이 전쟁하고 그다지 전쟁부분에서는 좋은눔이아니엇습니다 .그건 사실입니다 

허나 마교측에서는 아래글을 읽다보니 제가 어이가없어서 이렇게말씀드리는것이고 나중에 알게된다 
누가배신을 하엿는지라는단어가 황당햇구요^^ 마교와 저희와의관계에서 무엇을 배신한다는 말이엇는지 
좋은 명분하나 아는형님네혈맹이 전쟁해서 우리친다 이건 좋다이겁니다 . 

입성하기하루전날에도 말하고 5일전에도말햇던 부분 그세금이 아까워서 전쟁한다.
알싸리 이래 말햇다면 전 조용히잇엇을꺼고 로렉스님이 인벤에 글을 올리지않앗다면 조용햇을껍니다 
이것이 사실입니다.

미안하게됐습니다 저희와전쟁하는분들 허나싸움중도 포기는 없을껏이고 그냥 재미잇게 
싸움해보시게요 그럼 모두 화이팅하시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