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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7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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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처럼]에메랄드 사투 먹은날 ^-------^;날이 갈수록 까칠해져만 가는 에메랄드... ㅡㅅ ㅡ;
사장사부세버 사건이후 황폐해져만 가는 마음을 끌어안고 여전히 수다질에 여념이 없던 어제... 길원분의 사셋 먹기 대작전(;;)꼬임에 홀라당 눈멀어 부푼 가슴을 안고 둘이서 룰루랄라 왕무 5층으로 향했죠. (어차피 몸빵은 길원분이 할테니;;) 걍짜리 세버 들고 사냥할려니 미스가 시도때도없이 찾아들어 약간의 마음의 상처를 받던중..ㅡㅅ ㅜ 한 5분이나 됐을까... "앗!!!!!! @.,@ 사투다!!!!" 우와아~~~ 여태 테섭서 사냥하믄서 먹어본 아템중 가장 득이 큰 아템이었기에 심장이 두근반 세근반 마구 뛰더라고요. (사투 하나가지고 뭐 저리 좋아하나하시겠죠.. 하지만 저에게는 너무 너무 큰 기쁨이었답니다) 더욱이 우리 고마운 길원님 (인천아 이힛힛~고마버 ㅠ.ㅠ) 저더러 가지라믄서 주더군요. 낼름 미투를 벗고 사투를 차고싶었으나... 저주해제 포션이 없던 관계로... ㅡㅅ ㅡ; 인밴에 고이 모셔두고 다시 사냥에 열중 ^-----------------^ ** 사투 - 야. 에메랄드 고맙지? 나테 잘해라 응? 너 이번에도 러쉬하믄 나도 젤만묵고 도망간다.ㅡ.ㅡ^ 참 글구 사장이랑 사부랑 세이버가 안부 전해달래드라. 절대 니가 미워서 그른게 아니래. **에메랄드 - 여부가 있겠습니까? ㅠ.ㅠ (이것들이.. 잡히기만 해바 ㅡㅅ ㅡ) 하지만~~~~ 기쁜 마음도 잠시... 운은 거기서 끝났다는거.... ㅡㅅ ㅜ 사투 달랑 하나 나오드니 그담부터는 아무것도 안주더라구요.. 저야 사투 받았으니 기쁘지만... 같이 간 길원분께 미안하고... 참... ㅠ.ㅠ 나중에라도 꼭 갚아드리겠다고 맘속으로 꼭꼭 다짐 또 다짐했어여;; 아 진짜루 이젠 러쉬 안해야지;; ******************************************************* 테섭 모든 유저님들 오늘 공성 성공적으로 끝나길 바랄께여~ ^^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