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래도 많이도 기다린거 같다..

13차까지 제대로 한다고 내딴엔 참 재밌게 잘놀았는데...

2차때부터 4차 현재 부활쪽식구들과 함께 하며 3차때 탑길드와도 한식구로 재밌게 참잘했다...(안타깝다)

4차 초반에 현 100장정도 벌고 난뒤로 게임을 제대로 하지못하고 한식구였던 형님 동생들 친구들과의 연이 잠시 끊켯던

한달동안 개인사정떔에 4차 결국 게임도 제대로 못하고 힘든 나날을 이겨내고있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5차가 드디어 다가오는구나 ㅠㅠ

내가 왜 이리 자서전을 쓰고 있느냐? 한식구 한솥밥 먹고 함께 정들이며 즐기고 봐왔던 형님들 보기 죄송하고 면목없기에...

모 자랑할 만한 광고는 아니지만....그래도 이렇게해서라도 제대로 5차때는 웃으면서 일하고 웃으면서 게임즐기고 웃으면서

다시 형님들 친구들 동생들 얼굴도 보고싶다....기다려진다 5차......

㎰. 5차때 제대로 해볼려고 하는데 저 좀 대꼬가실분?ㅋㅋㅋㅋㅋ 아나 군주는 하기싫고.....쟁 좋아라 하는놈이 중립혈 아무대나
     드러가서 짱박혀 노는것도 아닌거 같고......외롭구나.........ㅠㅠ 어쩌다 천하의 3차 몽룡이가 이꼴이 된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