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1시간 30분되었네요.

나름가뿐한 맘으로 점심을 맛나게먹고 

입가심으로 시원한 얼음동동 냉커피를 타고 책상위에 올려놓고

30여분간 쉼없는 접시도에 모조리 실패하고

30분이 지나고는 포기모드 인터넷검색하면서 5분간격으로 접시도.

혼잡표시는 뜨는데 만원이라 접은 못한다는 메세지는 먼겨.

차가운냉커피잔에서 흘렀던 책상위의 물까지도 말라버린 지금입니다.

누구말대로 첫날보다 더심해진거보니 작장 한두군데가 들어온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