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글보니깐 현으로 몇천만원 날렸다는데..난 정말 까무러쳤다;

무슨 생각으로 겜에다 돈을 써는건지...

난 온라인겜만 10년차..아직 현질 한번도 없고..현질 유혹도 있지만..현질하면 곧 맵핵,버그를 써서 업하는거랑 동급이라고 생각하고 자존심때문에 꾹 참아왔다

내 스스로 처음부터 태산을 쌓아가는 힘겨운 과정에 겜의 보람을 느낀다

현질없이 +6검 만들었다

+7검은 꿈도 꾸기 힘들다

하지만 +6검을 뽑았을때의 희열은 현질한 인간들은 전혀 못느낀다

지금도 +6검으로 잘놀고 있다

R2가 내 인생의 겜의 전부가 아니 그냥 아주 작은것에 불과하다

요즘 아이온 온라인겜을 기대리고 있다..또다른 모험의 시작에 가슴이 두근 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