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진짜 할맛 안납니다.
순간의 판단이 이런 결과를 가져왔네요.
님들 믿으라고 쓴글도 아니고 그냥 혼자 푸념에 지걸인겁니다
그리고 저한테 5세레+축데이 사신분 아이디는 알지만 말 않겠습니다.
저에게 6세레 떳다고 귓말로 고맙다는 인사만 안하셨어도 러쉬 안했을지도....
우리섭 첫 6세레가 저의 5세레가 될줄은.....ㅠ.ㅠ
살다보니 이런 우연도 있더군요
6세레 띠우시고 바로 저 옆에 앉아 게임하는 제 친구 썰려하셔서 제가 귓말 다시 드렸죠.
친구 용서하라고......
길원 치지 않으면 용서하신다구.......ㅋㅋㅋㅋ
그리고 저도 장비 셋팅 3번 날린겁니다
두번 접는다고 창고까지 비웠는데.....
마지막 지금 창고엔 물약 대 1000개 가량과 중 3000개 폭축 70개정도 남었네요~
이건 저의 장비 러쉬에 보탬이 되어준 동생들 줘야겠네요~
이젠 겜방가기 싫어서 도박판 기웃거립니다~~~~~
어제 20만 따고 오늘은 잃타가 맞싸대기로 본박했네요~
내일은 찜방갔다가 기를 충전해서 ㄱㄱㄱㄱㄱㄱ
100장 찍으면 다시 복귀할지도 모릅니다
다시 복귀할땐 6쌍에 45방정도 생각합니다.
친구 5수렵 사줘야 되는데 싸게 파실분 베이에 올려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