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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7 18:09
조회: 2,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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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테섭 꿈길드 억입니다.날씨가 아침이랑 저녁이 쌀쌀하고 낮에는 덥고;;
일교차가 장난이 아니네요..감기조심들하세요^^;;
오픈테섭....참...신섭때문인지..아니면 한길드를 책임지고있던 길드마스터(화려)때문인지..
둘다 해당이 될수도...
섭이 참 이상하게 굴러가는듯합니다..
시작한지도 얼마안됐고 케릭사고 장비도 채 맞추기도전에 일이 이상하게 꼬여버렸네요..
저도 한길드이 길드마스터에게 버림을 받았는데요..
저뿐만아니고 대부분의 길원들이 버림을 받고 멘붕이 된상태에서..
어떻게 하면 오픈이 그래도 이제 시작하는 첫시점에서 어느정도 재미를 느끼고 할수있을가 잠깐 고민을...
결론은 중재를 받자..였는데...가을군주님께 중재요청을 했으니...받아들여지지가 않았네요..
뭐..게임이고 하니.. 중재가 안된점에 대해서 큰 실망은 없었는데요..
어제 첫공성이 끝나고 가을군주님께서 공지를 내리셨네요..
보탐관련공지와 통제공지...그리고 중재..
보탐과 통제관련은 당연히 있을꺼라 생각했고 당연히 그래야한다고 생각도 했습니다.
가을군주님 그리고 지존연합분들에게 여쭤봅니다!!
중재 안해주셔도 됩니다.(기분나쁘게 듣지는 마시구요;;) 굳이 케변을 요청하셨는데요..
엽전 하는꼬라지가 진짜 예전 한게임에서 할때와는 비교도 안되게 욕이 절로 나오는 운영방식에..
그와중에..엽전을 배불리는 케변(6장인가 그렇죠??) 굳이 그런걸 해야할이유가 있을까요?
그리고 적길드 케릭을 지존연합이 떠갈때는 별다른 중재도 없이 케변도 없이 그냥 쟁하고 사냥하시더라구요;;;
저도 지존연합에 아는 동생들도 좀있고해서 오란이야기도 있었고한데요...
적이었던 길드를 피치못할사정으로인해 길드가 해체됐다고해서 적길드로 들어간다는건 그냥 제상식에..안맞다는 생각..
그래서...그냥 고민끝에 중재안되는거 그냥 즐기자라는 식으로 다시 지존연합과 쟁중인 꿈길드로 가입하게되었는데요..
팩트..팩트...질문을 드려놓고 ...이상한말만;;;;
팩트는...지금 제가 어제오늘 게임해본결과..발던에서 몇몇 저랩분들과의 쟁만있었을뿐..
고랩 강케분들 쟁은 그냥 강케라는 간판을달고 그냥 방만따고 그냥 탑에서 탑사냥만하고...그럴려구 장비맞추신거
아니라봅니다..
지존연합분들 봉던 방따는거 전혀 관심없구요...원래 그런거에 관심이 없던터라;;;
예전 알투가 그리워서 말씀드리는겁니다..
예전엔 안그랬잖아요... 예전엔 적들 해체되면 어디가서든지 커라..크고나면 다시 잡아먹어줄께..
언제든지 컷다면 덤벼라...
요즘은 작장들이 너무 많아서 그런게 안되는걸까요? 갑자기 예전생각이 나서 주절주절 해봅니다.
가을님...진짜..진짜...케변해야 중재해준다..이건 아니라고봐요~ 지존연합에 중재받기위한 6만원이 아까운게 아니라
엽전에 6만원을 또 써야 된다는게 그게 싫다는거...그거만 알아주세요;;;
그리고 끝날때까지는 일창 전창없이 뒤지게 맞아도 매너있게 쟁할테니 인벤 언플과 일창 전창은 서로 삼가하며
매너쟁 할수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가을님..담차엔 꼭 같이 하고싶은 그런 군주임엔 틀리없다 생각드네요!!
그럼-----------두서없는 그런 장문의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