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디 쟁이라는게 치고 받는재미로하지만 상대방이 너무치졸하고 유아틱하니..

질떨어져서 하기가 싫을때가 종종있다.. 아템 띠운것도 날린것도 많지만. 안되는건 안되는거같다.

사소한걸로 쟁이나고 또 마무리 되기도 한다. 이해관계라는 것이 손바닥 뒤집듯이 이러저리 바뀌기 때문에

어느 누가 잘했다 잘못했다 우열 가리기 힘든경우도 있다.

솔직히 난 랜져라서.. 몸빵이안된다. 그래서 그런지. 쟁할때 무지 짜증난다. 허접들은 안꼬이고.. 난다긴다하는넘들

은 날꼬옥친다. 강케라는 소리는 듣고싶지는 않지만... 허접이라는 소리도 듣기시른데 캐릭특성상 1:1로 같은랩

나이트 이긴다는건.. 하늘의별따기다. 피딸려서 배를 할때의 그심정이란.. 기사를 하지 왜 랜져를 했을까 이생각이

수업이 많이든다.. 이게임은 기사를 위한 게임인가.. 하는 의문도 생기고 기사도 아닌 엘프한테도 1:1을발린다..

아무리 바도 영자는 랜져를 시러하는거같다. 언제까지 공성 쟁에서 보조 역활로 있어야하는가... 공성 쟁 해도 쳐맞다가

끝나는 랜져.. 아쉽다 사냥시도 물약 후달려 다굴맞지 않게 참머리써서 사냥해야되고. 동랩기사보다도 무기 메테 방어구가

좋아도 이기기 힘들다. 참아이러니 한 현실... 무슨이야기를 쓸려고 했는뎅 이리 안드로 메다로 가는건가... 두서없이 글을

쓰고 말았네 암튼.. 랜져는 암울기다... 그래서 고로 난 더 열심히 업한다. 하지만.. 기사 엘프가 치면 배르한다. 경험치가

아까워서.... 우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