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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2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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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에이지 CBT 1차
XL게임즈가 ‘아키에이지’의 첫 번째 테스트를 앞두고 매체 시연회를 진행했다.
이번 시연회에는 김경태 아키에이지 기획팀장이 직접 진행했다.
김 팀장은 시연에 앞서 “이번 테스트는 수백 명의 유저들이 게임에 접속 했을 때 생기는 각종 상황들을 체크하기 위한 것”
이라며 “외부에 공개되는 베타테스트 형태지만 아직 완성되지 않은 부분이 많다”고 말했다.
대형 퍼블리셔를 끼고 있지 않은 아키에이지로선 대규모 유저 테스트를 진행하기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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