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날섭이나 오픈복귀 기다리면서씀....

 

 

때는 2010년 8월즈음으로 기억한다.

 

내가 알바하는 피시방에 어떤 손님형이 내가 그당시 리니지 프리섭과 아바를 했을때

 

그형이 자기도 프리섭 하겟다고해서 같이하다가 친해졌는데

 

월말쯔음 r2오리지날 테스트 서버가 초기화된다고 알투만한 게임이 없다고 같이하자고 했다.

 

나는 언제까지 프리섭만 할수없기에.. 리니지는 초등학교 2학년떄 처음했으니 너무 지겨웠을때..

 

한번 해봐야지 라는 생각으로 기다렸고 결국 오픈당일

 

변신목걸이 1개를 사들고 열씸히 사냥을 했다.

 

근데 이원 뭐가먼지 적응이 안됫고 마을엔 엄청난 숫자의 사람들이 상점을 켜놔서 눈이아플지경

 

아이템들이 신기해서 하나씩 구경하다가 그형은 오픈 12시간만에 발레포트던전이라는 곳에 들어갓는데

 

나는 화염의탑 1층 벌레랑 해골들만 잡고있엇고 마을에 너무 지체하다보니 업이 상당히 느렸다

 

하지만 난 알바하면서 겜해도 사장님이 뭐라고 안하니까 그냥 시간으로 승부보자는 생각에 근성으로 화탑1층에서

 

계속사냥을 하며 재미를 느꼇고 바로 4공2명과 수호6방 숙련4스텟 5브로드 소드를삿다

 

5브로드 소드로 열씸히 사냥하고 바로 발레포트 던전에서 하루만에 40~52를달성하였고

 

같이 했던형은 재미가없다며 접어버렸다.. 일주일만에 일이다..

 

혼자 알투를 시작하기가 쉽던가?

 

나는 바로 지루함을 느끼고 5블소+@ 6쌍칼을 삿지만..

 

혼자재미도 없다고 생각하고 6쌍칼+축데이를 질러서 접는다는 생각으로 질럿는데 7쌍이 떳다

 

ㅋㅋ 기분이 너무좋앗고 당시 현금 30장정도 했던걸로 기억한다

 

다른 모게임에서 초딩떄무터 현금 30장이 넘는 템을팔고 모바일게임에서 야자시간때 만헵사냥으로

 

하루 6만원 이상벌었기에 아주 대박기쁘지는 안앗지만 그래도 어딘가 7쌍칼!

 

나는 길드에 가입하려고 보다가 스피드이글이라는 길드에 들어갔다

 

치우라는 아이디의 형이 길드마스터였는데

 

그형 부주형이 나한테 너무잘해줘서 알투정말 재밋게 배웟고

 

연합 형 누나들과 친해졌지만.. 동생은 없어서 다 형 다 누나 하다보니 나이가 몇살이신지는 기억하기 힘들었다.ㅎㅋ

 

아주친해진 형 누나가 10분정도 됫고 나는 알투에 재미를 느꼇는데..pk도 거의안당하고 지내다가

 

..........지루해서 왕의 무덤을 갓는데 오토를 치자마자 1분후에 덕구라는 분이 와서 나를떄렷다

 

나는 어이가없어서 귓말로 마구 따지기 시작햇고 결국 말이안통해서 쌍용까지 주고받앗다

 

나는 너무 분한나머지 농축중짜를 사서 왕의무덤에 다시쳐들어갔고 나의 +7쌍칼의 맛을 보여주겟다 생각하며

 

기다렸지만 덕구캐릭은 안보엿고 무대뽀길드의 한효주 캐릭이 보였다

 

나는 그길드라서 그냥 뒤치기를 했고 서로...2분이넘는 ㅡ.,ㅡ 칼질끝에 결국 한효주님 약이없던지 베르햇다..

 

ㅇ ㅏ.................근데 공포는 기다리고있엇다..

 

 

 

 

 

 

 

 

 

 

 

 

다음화 내일연재 ㅋ